이게 뭐냐면 — 물방울처럼 달라붙는 액체 금속(SDF 메타볼)을 조종해
떠다니는 캔디를 먹으면 몸이 커지는 미니게임입니다.
화면은 GPU가 픽셀마다 광선을 쏘아(sphere tracing) 그리고,
조명은 PBR(GGX), 색은 OKLab, 마무리는 ACES 톤매핑 — 전부 셰이더
한 패스이며 게임 로직의 CPU 비용은 사실상 0입니다.
먹은 캔디 0 크기 ×1.00
— fps
WASD = 이동 · 마우스 커서 = 조준 · 좌/우클릭 = 혀 발사 · 스페이스 = 점프 · 좌클릭 드래그 = 카메라 회전 — 먹을수록 몸집·사거리 성장